도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도지사 자신의 홍보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재명 도지사가 소양고사를 강행했다.
금일 공개된 5개 문제는 통일경제특구, 경기도형 무상복지, 경기지역화폐,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토지공개념), 건설공사 원가공개 제도이다.
아직은 추진방향에 대해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인데, 찬양 의 글을 쓰라고 강요하고 있다. 진정 도민을 위한 방법은 정책에 대한 교육과 논의를 통해 함께 가는 길을 찾는 것인데 안타까울 따름이다.
자신만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오만과 독선. 이재명 도지사의 참모습이 세상에 드러나는 날이 멀지 않았다.



시간이 가면 진실은 드러난다. 지지자들을 동원한 현란하고 교묘한 자기홍보가 국민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현명한 시민을 속일 수는 없다. 자기사람 채용에 비리는 없는지 채용비리 자체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