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공노에 요청 드립니다.
코로나이후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된 경기도 30년 장기재직자 국내외 연수가 하반기에는 국외 포함해서 정상화 하도록 노조차원 에서 노력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공무원은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급부적으로 노임을 받는 주체적 근로노동자 이기도 합니다.
희생 무한봉사와 같은 지배적 언사만으로 공직을 유지하고 조직을 안정시킬수 없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세수가 줄어 먼저 공무원이 앞장서 제살을 깍아야 한다니 하는 거 얄팍한 포플리즘적 사고 아닌지요
도지사의 인식체계가 그러하다면 아마 담당부서에서 방침 받기가 어려울겁니다.
시군도 하고 있고 편성되어진 예산은 불용없이 계획대로 집행하는 것이 대도민앞에 약속한 공무원의 책무입니다.
소리도 못내고 다들 속으로 삭이고 있더군요,,
30년간 모범공무원으로 근무하기가 쉽지 않고 격려차원에서 반드시 재개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노조의 역사를 이어온 통공노에서 앞장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