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남부청은 세차는 물론 유류도 가득채워서 배차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반면 북부청 차량은 정말 사용하기 싫을정도로 먼지가 뽀얗고 커피 등 쓰레기에
음식물 자국이 여기저기 묻어있고 공기압부족 경고메세지 등 전혀 관리를 안하는것 같습니다.
(유류채우는 것은 사용자가 하면 됩니다. 그런것 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물론 공용차량인 만큼 사용자가 깨끗히 사용해야하는 의무도 있습니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사용자(부서)에 대해서는 깨끗히 사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는것도
차량관리부서에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내자면 차량 반납시 모터풀 사무실 앞에서 담당자가 확인하고
반납 받는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공기압 등 이상이 있으면 담당자가 공기앞 채워주시고
지저분한 상태로 반납하면 요일제 관리하듯이 채크해서 불이익을 주시고 대충 청소기 한번 돌려서
주차해주시면 다음 사용자가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을것입니다.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차량인 만큼 제발 자기차라고 생각하시고 사용하고 관리해 주시면좋겠습니다.



먼저, 관용차량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북부청 관용차량 세차는 매일 8 ~ 9대씩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각 부서에서 차량반납 시 휴지 등 쓰레기는 이용자가 정리하도록 지속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차량배차 전 관용차량에 대하여 청소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으나 일부 차량이 누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각 부서에 관용차량에 대한 이용안내는 물론, 반납 시 쓰레기 등을 방치하는 부서에게는 패널티 제도(예 : 2회 이상 지적 시 우선배차 제외)를 도입하여 관용차량 이용에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