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청 봄꽃축제가 올해도 또 취소됐다. 벛꽃이 피기 시작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도청 출입도 통제된다.
경기도는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다음달 첫째 주 3일간 도청 운동장 및 청사 주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축제를 전면 취소했다.
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경기도는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다음달 첫째 주 3일간 도청 운동장 및 청사 주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축제를 전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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