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공무원 연수원 건립 촉구…'원정 연수' 논란 재점화
-
6만 소방공무원을 우리 품에… 세 불리기 나선 양대 공무원노조
-
같은 ‘7급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인데 달라도 너무 다른 서울시와 경남도의 대처
-
육아휴직 낸 정부 공무원 3명 중 1명은 '아빠'(종합)
-
올해엔 잃어버린 ‘노동절’ 되찾을까
-
숨진채 발견된 서울시립미술관 7급… “‘왕따’ ‘갑질’ 의혹 서울시가 조사나서야”
-
한국노총 공무원본부 만들어 공무원 조직화 ‘박차’
-
공노총, 한국노총 가입 광역연맹 징계 추진
-
한국노총 공무원노조법 헌법소원 낸다
-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공급 청약·인사처 업무보고 눈길끈 한주
-
경기도보건환경硏 "작년 안전 부적합 식품 13건 찾아내 유통 차단"
-
공무원 경징계만 받아도 성과급 '0원'…성비위 징계 강화
-
공노총 산하 광역연맹, 한국노총 가입 결정
-
경기도청 떠난 자리에 '경기도기록원'…2024년 개관 목표
-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밑그림 나왔다
-
경기도 공공부문 성비위 엄중 처벌… 2차 가해도 직접가해 수준 처벌
-
“어디서 공직자에게 대드냐” 막말 9급 공무원 직위해제
-
'일베 성희롱 글' 7급 공무원 합격자.. 결국 '임용 취소'
-
비인기 부처 전락한 기재부…"격무 탓 공무원들 서로 안가려해"
-
경기도 4급 이상 공무원 부동산임대사업 접어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