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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성 없는 공무원보수위, 법제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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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공무원보수위법 발의와 노동계 그리고 정부의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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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거른다… 1만 서울시공무원 중 성과급 못 받는 최하 평가자 처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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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못 받게 할 수 있나요?"…공무원이 질문한 '직내괴' 문답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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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법 2·3조 거부권 행사에 대한 한국노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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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기 추락에 대학 찾아간 인사처장.."9급 연봉 3천 맞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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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무시하면 나라 망한다"…스타강사 전한길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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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원 노조 ‘타임오프’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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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4일부터 4급 이상 공직자 가상자산 등록 의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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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대화 복귀 한국노총 “노조법 대통령 거부권시 강력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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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 첫 공모…"기후환경 등 정책요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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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사회적 대화 복귀 ‘결단’에 내부는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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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정활동비 21년 만에 오른다… 시·도 월 50만원·시·군·구 40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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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국장급 기구수 상한근거 내년 1분기 중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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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퇴직 공무원, 기초연금 받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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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빼고 방향만 제시…국민연금 ‘맹탕 개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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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세액공제 실리’ 택한 양대노총…회계공시 위헌소송 병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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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사이》정년 10년 앞두고 공직 내던진 최병욱 전 국토부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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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남 육휴 때 뼈 빠지게 일했는데 승진에서 배제라고?” 다자녀 우대에 공직사회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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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MZ 공무원 퇴직… “주무부처 사무관도 짐 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