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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7.06 19:33

승진 인사는 이렇게~

조회 수 193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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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보자 순위가 정해졌슴 그대로 따라서 승진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근평으로 내부 조직에서 근접한 상관이 평가한 것으로 이를 무시한 승진은 조직의 규범을 스스로 깨버리는 것이다.

현,경기도청의 승진 인사시 돌발 승진으로 자주 등장하는 발탁승진은 그 발탁에 무성한 후문과 비어가 난무하다.

물론 조직을 장악하고 견인하려는 취지는 인정되나,순위를 위반하고 발탁을 통한 조기 승진은 타당한 이유가 붙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승진순위가 지켜지지 않는다면 이는 상명하복의 조직 관리 시스템의 말살이 될것이며 이로 인한 피해는

경기도민 1,333만8천명의 몫이 될것이다.

처음이 나중되고 나중이 처음되다 란, 말은 성경속의 미담으로 남아야 할 것이다.

 

 

 

 

승진순위-연공서열 우선이 조직의 바람직한 승진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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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020.07.06 19:5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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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맨간 2020.07.06 20:15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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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모로 2020.07.06 20:25
    발탁은 뭣~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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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햇살 2020.07.06 21:08
    참 어려운 문제예요. 연공서열 우선주의는 업무에 있어서 진취성을 떨어뜨릴 염려가 있고, 승진순위 결정에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합리성과 객관성을 담보한 승진순위가 전제되어야 할 텐데, 그런 과정을 어느 누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때문에 노조에서 늘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인사위원회에 노조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법적 장치가 마련되도록 저희는 계속해서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노사 조직, 인사제도 개선 협의회 구성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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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자~ 2020.07.07 17:18

    연공서열이 답입니다. 공무원의 일은 천편일률적으로 여러사람이 자동차 공장에서 타이어 끼는 일과 다릅니다. 즉, 각자의 고유 업무가 있으며 그 일은 다른 공무원의 업무와 중복되지 않습니다(독립성, 고유성). 그럼으로 성과를 평가한다거나 우열을 매긴다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성과제도는 민간의 생산, 경영에 적합 한 것일 뿐입니다. 승진은 개인의 수입과 관련되기 때문에 매우 민감한 사항입니다.
    격무부서 혹은 한량한 부서, 중요도가 높고 낮고 한 부서를 찾아 간 적이 없음으로, 즉 부서이동에 자유의지가 없음으로 그것 또한 개인의 능력치에 대한 승진에 점수를 매긴다는 것도 정상적인 일은 아닙니다.

    사업을 함에 있어서 개인의 능력차가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그것 또한 의지가 아닌 우연의 인사이동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정한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태어나기 까지 중요한것은 경험입니다. 행정경험이야 말로 공무원의 가치 인 것입니다.

    결론: 철저하게 연공서열로 승진을 시켜야 불만이 없다.

    연공서열을 흐트려 트리는 정치인(여기서는 도지사가 되겠죠)이 데리고 온 외부인사들의 자리를 만드는 것이 임용직 공무원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 깨닳아야 할 것입니다.

     

    경공노 자유게시판에 어느 직원인지 이렇게 훌륭하고 명케하게 글을 올려놓으셨습니다

    저도 100% 공감하고요. 잘~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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