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논평

성명/논평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의 성명, 논평 자료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사혁신처는 16일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 간 형평성 논란이 일자 “그간 수차례의 연금개혁으로 공무원의 부담은 늘리고, 받는 연금액은 줄였다”고 해명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2015년 연금개혁으로 공무원이 국민보다 내는 돈은 2배 많으나, 받는 돈은 1.7배”라고 설명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공무원 연금개혁으로 인해 공무원이 받는 연금은 감소했다. 연금지급 기준을 ‘퇴직 전 3년 평균보수’에서 ‘전 재직기간 평균소득’으로 변경해 개인이 받는 연금이 줄어들었다는 설명. 이 외에 ‘지급률 인하’ 등의 개혁 조치를 통해 공무원의 연금액을 지속적으로 삭감해 오고 있다는 게 인사혁신처의 주장이다. 

 

사진=인사혁신처 
 
보전금 규모도 절감됐다고 인사혁신처는 설명했다. 2016년 2조3189억 원에서 2017년 2조2820억 원, 2018년 2조2806억 원, 2019년에 2조563억 원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이를 보였다는 것. 2015년 개혁 이전의 예상 보전금과 비교하면, 지난 4년간 약 9조4000억 원을 절감했다.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을 단순 비교할 수 없다고도 했다. 현재 공무원연금 수급자의 재직기간은 평균 30.2년으로, 가입기간이 짧은 국민연금과 단순하게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4 보도 [한겨레]청년들의 ‘노조 냉소’ 이유는 “선배세대, 노조 힘으로 편한 일만” 관리자 2020.01.20
» 보도 [동아일보]공무원연금-국민연금 형평성 논란에…“공무원 부담 ↑, 연금액 줄여” 해명 관리자 2020.01.17
62 보도 [기호일보]道사회서비스원 대표에 이화순 前부지사 선임 관리자 2020.01.15
61 보도 [공생공사]정부, 민간부문 직무급제 도입 독려…다음은 공무원? 관리자 2020.01.14
60 보도 [공생공사]“돈 많이 드는 전체 수당엔 인색, 특수 분야 위주로 올랐다” 관리자 2020.01.02
59 보도 [서울신문]공무원 유튜브 수익 발생 땐 기관장에게 겸직허가받아야 관리자 2020.01.01
58 보도 [매일노동뉴스][공무원노조 해고자 삶 136명 들여다보니] 노조활동 이유로 전과자 평생 낙인, 5명 숨지고 18명 투병 중 관리자 2020.01.01
57 보도 [행정안전부]공직사회 임신·출산·육아 지원 체계 강화된다 관리자 2019.12.27
56 보도 [뉴스1]경기도, 10만 미만 시군 부단체장 직급 '4급→3급' 상향 추진 관리자 2019.12.26
55 보도 [이데일리]공무원 호봉제 폐지 검토…政 “철밥통 없애야” Vs 勞 “강력 저지” 관리자 2019.12.19
54 보도 [연합뉴스]'공무원 유튜버' 얼마나 될까?…정부 실태조사 후 허가기준 마련 관리자 2019.12.17
53 보도 [서울신문]“적극행정은 스스로 무덤 파는 꼴”…공무원, 감사원 처벌 두려워 포기 관리자 2019.12.05
52 보도 [서울신문]경기관광공사 등 경기남부 지역 공공기관 3곳 북부로 이전 관리자 2019.12.05
51 보도 [서울신문] 공무원 직무 관련 소송땐 비용·배상액 보장 받아 관리자 2019.12.04
50 보도 [서울신문]“우리는 3년이면 승진한다”… 부처별 맞춤형 인사制 운영 관리자 2019.12.04
49 보도 [경인일보]당원 모집·도의회 비방… 정치 중립 벗어난 '공무원의 일탈' 관리자 2019.11.14
48 보도 [이데일리] 공무원·군인연금 눈덩이 부채 940조…정부 개혁안 검토 관리자 2019.11.11
47 성명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없는 정치기탁금 모금을 거부한다 file 고인돌 2019.11.08
46 보도 [한국일보]경제 오판에, 최저임금 과속에… 멈춰선 ‘노동존중사회’ 관리자 2019.11.07
45 보도 [세계일보]‘9급 지방직’ 정답 정정에… 98명 추가합격, 364명 면접 기회 관리자 2019.11.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