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청사 관리를 잘하고 있지만 요즘들어 쪼끔 부족한 느낌.

 

먼저, 체력단련실

일일사용 라커에 개인 옷, 신발 등을 보관해서 사용하기 곤란 

 

청사 주차장

청사 주차장 내에 외부차량 방치(5부제 실시로 위반시 벌숙직  등으로 직원들만 때려잡고  외부인 차랑은 방치. 뭐임?????)

봄바람 불면 더 심해질텐데 그러기 전에 일단 예전에 차단기 설치했던거 조속히 복구하고(출입통제 필요)

5부제는 이제 폐지해도 될 듯. 차량없이 오기 쉬운 곳도 아니고.

 

마지막 제언

체력단련실 라커 관리를 동호회에 맡긴것 같은데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점검은 해봤음???

한번 라커키를 가져가면 회비를 내던 안내던, 1년에 1번 오던지 말던지 1년내내 대부분 잠겨있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키를 없애고 라커를 다 오픈시켜 놓으면 더 좋을듯함. 

라커에 물품 보관시 저녁(혹은 아침, 새벽) 청소시엔 라커룸에 보관 중인 걸 싹 없애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