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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스트레스 늘고, 직무 만족도·소속감 계속 떨어졌다

 

1.공무원 관련 등 뉴스 모음

대구공무원노조 위원장에 김영진 현 위원장 당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68942?sid=004

 

[한국행정연구원]공무원들 스트레스 늘고, 직무 만족도·소속감 계속 떨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58008?sid=102

 

강남구, MZ공무원도 반한 ‘행복이음 업무 매뉴얼’ 2024년판 출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95662?sid=102

 

“주거문제 해결해주세요”···경북도, MZ세대 공무원과 '저출생 극복' 간담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68945?sid=102

 

"군수가 부서 방문해 결재받는다?"…울진군, 근무방식 효율화 나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68943?sid=102

 

연봉 3000 넘겼지만...9급 공무원 필기 응시율 3년 내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16098?sid=101

 

"성희롱, 좌표찍기 참아야하나요…공노비 되려 공부 안했다" [젊은 공무원 엑소더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49480?sid=102

 

막무가내식 자료 요구·정보공개 청구 빗발 ‘악소리’ [심층기획-악성민원 시달리는 2030 공무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17459?sid=102

 

폭언·폭행당해도 ‘친절’ 강요… 상사 압박에 고소는 2%뿐 [심층기획-악성민원 시달리는 2030 공무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17443?sid=102

 

"공무원 급여 기업체 83% 수준"…최후의 보루 연금도 불안 [젊은 공무원 엑소더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49482?sid=102

 

개통 한 달 넘었지만…차세대 지방세입시스템 불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51447?sid=102

 

"형평성 문제로 조건 나빠질 수도"…軍, 군인연금 개혁안 연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31730?sid=100

 

인사처, 어업단속 공무원 보호 강화…재해보상법 개정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51329?sid=100

 

[단독]저고위 ‘1처 3국 11과’ 확정…저출생 해법 가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7113?sid=101

 

내년 최저임금 심의 곧 개시…1만원 돌파·업종별 구분 '관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84271?sid=102

 

잼버리 끝난지도 7개월…해산 못한 조직위에 '예산 낭비'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85484?sid=100

 

[정책브리핑]주민 투표와 감사 청구도 모바일로 손쉽게!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7246&pWise=main&pWiseMain=A6

 

1-1. 타노조 소식

방위사업 노동자들 "22대 국회, 노동3권 확보" 호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701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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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공무원 급여 기업체 83% 수준"…최후의 보루 연금도 불안 [젊은 공무원 엑소더스] 뉴스 2024.03.25
821 월 최고 50시간 일하고 150만원 벌 수 있는 '퇴직공무원 184명 뽑는다' 뉴스 2024.03.21
820 "악성 민원에 희생"...거리로 나온 공무원들 뉴스 2024.03.21
819 농가 돕고 조합원 사기진작'…원공노, 총선 전 노동절 선물지급 뉴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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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130만 전체 공무원은 왜 불평등(일방적 임금 결정 방식)을 감수했는가? 뉴스2 2024.03.14
815 道, 공직자윤리위원에 전과 4범 인선 ‘아이러니’ 뉴스2 2024.03.13
814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적용 여야 “찬성”…노란봉투법 재추진엔 국힘 “반대” 공무원뉴스 2024.03.13
813 ‘연금개혁 공론화’ 위해 모인 의제숙의단 합숙 워크숍 시작 관리자 2024.03.12
812 한국노총 여성노동자들 “성평등 사회로의 여정 위해 앞장설 것” 뉴스2 2024.03.11
811 ‘군의장 사퇴 촉구’ 나선 인제군청공무원노조위원장, “중도 타협 없을 것 ” 뉴스2 2024.03.08
810 공무원연맹 “늘봄학교 전면 재검토해야” 뉴스2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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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공무원은 봉'…밤새 총선 수개표해도 일당은 고작? 뉴스2 2024.02.28
807 공무원연맹, 이해식 의원에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제안서 전달 뉴스2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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