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유료화
나도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주차장 유료화의 본질은 직원들과 민원인 모두의 불편함 때문일 겁니다.
그럼 불편의 해소의 핵심은 차를 가져오지 마라 ???
그럼 차를 가져오셔야만 하는 분과, 가져와도 되고 안가져 와도 되는 분으로
두그룹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1그룹. 차를 꼭 이용하여햐 하는 그룹
- 장거리, 유아동승, 임산부, 몸이 불편하신분(장애인포함), 통근버스노선이 없는 곳에사는 분.
- 의원? , 기자? 이분들은 왜???
2그룹. 차를 가끔 필요 시에 만 이용 하는 그룹
- 아침에 일어나보니 갑자기 몸이 아퍼 대중교통도 통근버스도 탈 힘이 없을때
- 아이를 픽업해야 하거나 가족을 픽업해야 하는 경우
- 가져올 짐, 가져갈 짐이 있는 경우
- 이 이유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이유가 존재 할 것입니다.
그럼, 1그룹과 2그룹의 주차료는 ???
먼저, 2그룹의 주차료를 생각해보겠습니다.
- 2그룹 분들을 위해 1일 주차권을 1,000원으로 책정,
- 10회권을 정액 10,000원으로 (직원별 차량번호로 관제하므로 가능)
그럼 1그룹은 한달을 이용하는 정액으로
- 20여일 X 1,000 = 20,000원
- 임산부, 장애인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50% 할인적용(10,000원)
두가지의 정액권을 만들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이러한 주차료 징수로 발생하는 세수는 전액 주차관련 예산으로 사용됨을 전제
조건으로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제안......
이와같이 주차장 유료화에 따른 제안
1. 통근 노선 확대
2. 통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원에게 인센티브 제공
- 탄소포인트 월 5,000포인트를 지급
- 지급된 포인트는 도청, 의회 등 매점에서 사용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