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노조의 성명서 발표는 시의적절하게 잘 이루어졌다
성남시장 당시의 시정추진 사항을 도정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경기도와 시는 상황이 다르고 규모도 다른데 직원들과의 소통도 전혀없이
인사나 직무 등을 일방통행식으로 시행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본다
문제인 대통령은 소통을 중요시 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점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노조는 지사와 자전거의 두바퀴처럼 같이 움직이며 가는 공동운명체라 할수
있고 직원들의 권익과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하는 것은 당연한 처사이다
합리적이고 당연한 절차인데도 불구하고 명찰패용 의도를 잘못해석한
언론의 오도로 인해 노조가 피해를 보는 양상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이제 도정은 새롭게 시작되었는데 신선하고 희망이 있고 즐거움이 있는
직장으로 변화가 있어야 하고 민선6기보다는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