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통합노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원중에 한사람입니다.
지금 통합노조가 가고 있는 길이 과연 옳은 길인가요?
혹시, 자신을 합리화 하기위해 타인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현재 공식, 비공식적으로 도청내 제일 부자집?인 경기도청노조에 비해 차별화가 무엇인가요?
과거 잃어버린 10년?을 겪은 전공노 도청지부에 비해 어떤 당위성을 가지고 있나요?
물론 경기도청노조가 100%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집행부에서는 경기도청 노조를 대표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는듯 합니다.
더 늦기전에 과거를 가슴에 묻고 미래를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미움보다 다 무서운게 무관심이라고.........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해 통합노조의 미래를 심각하게 고민해볼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도청 직원 대다수는 노조가 흩어져 활동하는걸 원치 않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활동을 해 주세요.
손아귀에 무엇을 잡고 있으면 새로운 것을 잡을수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