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의정부로 매일 출퇴근하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청사 도착하면 8시 5분.. ㅠㅠ
9시에 출근하나 8시 5분에 출근하나 시간외 인정도 안되는건 마찬가진데
시간외 인정기준을 좀 완화해주든지,
통근버스 출근시간을 좀 늦춰주면 안될까요?
수원에서 의정부로 매일 출퇴근하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청사 도착하면 8시 5분.. ㅠㅠ
9시에 출근하나 8시 5분에 출근하나 시간외 인정도 안되는건 마찬가진데
시간외 인정기준을 좀 완화해주든지,
통근버스 출근시간을 좀 늦춰주면 안될까요?
통근버스 시간 조절로 해결될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수원에 거주하는 직원은 최대한 본청에 근무하도록 배려해야 되는데, 자리가 없다보니 북부청사로 인사가 난건데..
북부청사에 경제실이 있으니.. 그쪽에 수원쪽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일부 배치되고... 거기에 따른 행정, 예산 등의 낭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실이 오기전에는 북부청사쪽에 자리가 없어 북부청 직원들은 생활거주지를 아예 수원으로 옮긴 사람도 많습니다. 자리가 없으면 북부청에 있는 직원들이 대거 본청으로 출근을 해야하니.. 다음 도지사에게 대안을 요구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