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워낙 흉흉해서 그런지,
인사에서 지들끼리 끼리끼리 다 해서 그런지,
포기 한건지, 조용하네요
노조에서도 뭔가 생각을 하고 있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번 2022년 정기인사는
1. 인사이 공정성과 형평 예측가능성은 찾아 볼 수 없고, 인사과 출신의 우대, 총무에서 자체 승진, 국 주무팀장의 원칙없는 내려꽂기, 인재원과 자치국간 및 국내에서 돌려막기 등
2. 이럴거면 희망보직제를 부활해야 한다
희망보직제를 없앨때 인사과 권한이 커질 것은 예상되었으나, 인사과에서 실국간의 적정하고 공정한 인사를 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그 기대를 벚어남...
3. 실국에서 6급이하 인사권이 있으므로 직속기관, 사업소의 인사계획을 세워 합리적 인사를 기대했으나 그 기대도 무너짐
4. 과 3년 원칙은? 실국 6년은 사실상 의미없음. 전보를 원한 사람은 그대로 두고 유임을 원한 사람은 옮기고 뭐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하나
5. 의무전보제한기간 2년은 없애거나 1년~1년반으로 줄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