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성과급은 봉급이 적기때문에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성과급이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등급이 낮을때 우리는 짜증이 난다
그러다고 해서 노조가 성과급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전에는 노조에서 다 나누라고 권고해서 다 나누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앞으로 노조는 성과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첫째는 성과급이 너무 적다, 기업체는 연말이 적어도 천만원이상 타는데
겨우 많아서 5백이 조금 넘는다, 이건 성과급이 아니다,
진정한 성과급을 위해 최소한 지금의 2배는 높여야 한다
둘째는 성과급의 지급기준이 연공서열이나 성과냐? 이것의 정립이 필요하다
대부분 주무과에 S가 치우친 성과급이 공무원은 서열을 정하기 어려워서
지급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연수+일의 공적+@)
세째는 성과급의 불만을 최소화 하기위해 경기도는 등급간 격차를 많이 줄인것은
다행한 일인데, 그래도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인사과에서 별도의 위원회를
열어서 판단하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