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코로나 정국으로 힘겹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온 세상 지구인이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는 건 처음겪는 일이다.
무너지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도산하는 기업과
문을 닫는 자영업 등,인류 탄생 이래 첨으로 동시다발로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는 것이다.
이 초유의 사태가 진정된다 하여도 차후에 또 어떠한 바이러스의 공격이 가해질지 아무도
단언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폴로눈병,조류독감,싸스,메리스,독감,감기"등등 나열하기가 수도없이 많은 질병과 전염병 들.
인류의 재앙이 점점 더 커져오는 것인가?
공룡이 멸종하고 이제는 인간의 차례가 오는 것인지도 알 수 없는 일.
마스크쓰고 다니다가 전염 속도가 빨라지면 오토바이 헬멧 같은 걸 써야 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 전염으로 사망하는것 보다도
먹지못해 굻어죽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전염을 막기위해 총력의 방역 대책을 세우고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나,
사람이 일이없어 생계가 막막하고 가정의 식솔들이 배를 곯는다면
이는 더 무서운 결과가 날수도 있다.
적정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철저 사회산업의 지원
정부의 고민이 깊다,
우리 국민들은 강인한 자생력을 가진 훌륭한 민족적 기질이 있다
금모으기,IMF,등 위기를 슬기롭게 잘~넘기었던 기억들.
어려울땐 똘똘 뭉쳤었지만, 코로나땐 멀리멀리 떨어져서도 서로돕고
위로하며 이 난국의 현실을 이겨내야 겠다.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다!
답답한 세상에 나도 한마디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