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공노의 입장문을 보고, 드디어 노조가 이 지경까지 왔나라는 생각이 든다. 도청내 3개 노조중에 조합원 수는 제일 많을지 모르지만, 글쎄~ 지난 명찰 사건, 소양고사 건.. 등등은 무었이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