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노 입장문에 어이없음을 넘어 허탈하다

by 노조 posted Sep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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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공노의 입장문을 보고,

드디어 노조가 이 지경까지 왔나라는 생각이 든다.

도청내 3개 노조중에 조합원 수는 제일 많을지 모르지만, 글쎄~

지난 명찰 사건, 소양고사 건.. 등등은 무었이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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