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개 노조 위원장과 만남을 제안하여 노조에서는 지사를 만나 소양고사 중단 등을 요구했으나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한다.
노조위원장을 만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를 것을 설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면 참으로 오만하다.
오만함으로 면담을 제안한 도지사의 무모한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더이상 일방통행 도지사와 소통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지난 6개월동안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불합리한 사항에 대하여 노조는 행동으로 나서라.
도지서의 오만과 독선에 경기도의 미래가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