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의 졸속강행 소양고사를 반대하는 1인시위를 하고 와서 지사님께서 하사하신 명찰을 찾아 달아보았습니다. 크나큰 지사님의 은덕을 입고 있다는 기쁜 마음이 들어 일주일간 패용하겠습니다. 김일성대학 배지를 단 것처럼 뿌듯합니다. 경기도 공무원이란 것이 자랑스럽고 완장하나 찬 것처럼 힘이 넘치네요.
도지사의 졸속강행 소양고사를 반대하는 1인시위를 하고 와서 지사님께서 하사하신 명찰을 찾아 달아보았습니다. 크나큰 지사님의 은덕을 입고 있다는 기쁜 마음이 들어 일주일간 패용하겠습니다. 김일성대학 배지를 단 것처럼 뿌듯합니다. 경기도 공무원이란 것이 자랑스럽고 완장하나 찬 것처럼 힘이 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