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상황은 마치
도지사와 도청직원이 분리된 느낌입니다.
직원들을 신뢰하고 하나되는 경기도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증을 패용하고 다님에도 불구, 불필요한 키워드를 만들어
기회삼아 언론플레이로
전체공무원이 매도당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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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삼아 언론플레이로
전체공무원이 매도당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