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 판문점을 방문을 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북한과 제일 가까운 경기 북부청에 근무하면서 한번도 방문 못했다는 미안함도 있고,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공직자의 마음을 다져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도 같습니다.
판문점은 개인이 직접 신청하여 방문할수 없는 곳으로 알고 있으니,
노동조합에서는 조속히 추진할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번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 판문점을 방문을 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북한과 제일 가까운 경기 북부청에 근무하면서 한번도 방문 못했다는 미안함도 있고,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공직자의 마음을 다져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도 같습니다.
판문점은 개인이 직접 신청하여 방문할수 없는 곳으로 알고 있으니,
노동조합에서는 조속히 추진할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