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관리팀장님께서 올리 신 글을 보고 좋아해야 할 지, 슬퍼해야 할 지
빠르게 진화하는 것은 어찌되었던 좋은 행동인 것은 맞는데
어찌 직원끼리 성과가 있는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 평가부서가 우수부서가 되었다고 폄하하고 댓글달고
슬퍼하지 않을 수 없다.
평가부서가 평가대상에서 빠진다면 인사부서는 근평에서 빠져야 한다는 논리다.
평가부서가 우수부서가 되는 것, 매년 우수부서가 되었는가 ?
인사부서 직원이 빨리 진급해 나가는 것, 매번 있는 일..................
무엇이 다르고 차이가 있는지
나의 짧은 소견을 말씀 드리면 똑 같은 것이 아닌지 싶다.
이런 상황에서 노조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평가대상 부서의 하나인 평가담당관실의 실적을 꼼꼼히 살펴보고
타부서보다 우수하고 잘 했다고 판단이 되면
성명서를 내서라도 정당화시켜 줘야 한다.
직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노조다.
일부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인 양 휩싸여 간다면 앞으로 이 조직이 어떻게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