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청 별관 준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 매점 자리에 기존에 아주 좋았던 탁구장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ㅠㅠ
심지어 바닥은 마루를 깔아 운동하기 아주 좋았었죠.
그 이후 지하 뒷쪽출입문 밖에 탁구장 이랍시고 만들긴 만들었죠.
근데 그 장소는 비가 오면 빗물이 벽을 타고 흘러 내리고, 바람이 불면 탁구공이 휘날립니다.
바람 불며 비오는 날엔 탁구대와 공이 비바람에 젖고 지멋대로라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지금은 탁구장의 면목은 찾아볼 수 없고 창고로 쓰이는것 같더군요.
물론 탁구동호회도 흩어진지 오랩니다.
자 이제 북부청사 별관이 4월(?) 중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탁구장 설치를 건의 드립니다.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제대로 된 탁구장이 설치되고 직원들이 열심히 취미생활과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